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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처럼 쌓여만 가는 한진해운 컨테이너, '언제쯤…'

기사승인 2016.09.08  13: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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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한진신항 컨테이너 야적장 전경. 사진제공 화물연대 부산지부  
 
한진해운 발 물류대란으로 부산 한진신항 컨테이너 하역장에 산성처럼 쌓여만 가는 컨테이너가 언제쯤 반출될지 모르는체 하염없는 기다림의 형국을 연출하고 있다.

   
 
  산성처럼 쌓여만 가는 부산 한진신항 컨테이너 야적장 전경. 사진 제공 화물연대 부산지부.  
 
항만하역 관계자는 "특단의 대책이 없는 한 컨테이너 적재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덕분에 육상운송시장의 운송량도 크게 감소해 차주들의 일감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컨테이너 반출하는 차량도, 직원들도 없어 신항 터미널이 유령처럼 변화하고 있다"고 "하루 빨리 사태가 해결돼 활기찬 터미널 전경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 한진신항 컨터이너 야적장 전경. 사진 제공 화물연대 부산지부  
 

   
 
  부산 한진신항 컨테이너 야적장 입구 전경. 사진 제공 화물연대 부산지부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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