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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물류시장도 박대통령 ‘하야’ 요구, 행동 나서

기사승인 2016.11.01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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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발 게이트로 대한민국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물류산업시장에 주축을 이루는 육상화물운송업계 관계자들 역시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국정농단에 대한 책임을 묻고, 하야를 촉구하고 나섰다.

   
 
   
 
육상운송업계 한 화물 차주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비선조직이 대한민국을 자신들 맘대로 휘젖고 다니게 했는지,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하야해야 한다”며 “지난번 화물운송 선진화 방안도 최순실이 시켜서 한 것 아니냐며, 정부 정책을 하나도 못 믿겠다”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 화물연대 노조원이 박대통령 하야 플랭카드를 차에 부착하고 인증샷을 보내왔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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