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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공제조합, 혁신적 민원 감소 대책 제도 논의

기사승인 2017.11.02  15: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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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화물차주들을 위한 화물공제조합이 지난달 26일∼ 27일 양일 간 제 6회 2017년 민원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혁신적 민원 감소 대책제도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 지부 및 사업소(출장소 포함)의 보상 민원관리 책임자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통안전공단 공제민원센터가 출범한 2013년 이후 지난 4년간의 화물공제조합 민원 현황을 평가하고 악성 민원인에 대한 선진적인 대책과 유형별 민원분석을 통해 구시대적인 민원 발생 근절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공단 민원센터장(최성규)을 초빙, 6개 공제조합의 민원 실태 및 지난 4년간 화물공제조합이 민원관리 우수공제조합으로서 향후 나아갈 방향도 토론했다. 

이밖에 전체 지부 민원관리자들의 민원처리 사례 발표를 통해 악성 민원 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각 관리자들이 민원 감소 대책을 소개하는 등 민원예방과 감소를 위한 열띤 토론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특히 경남지부에서는 민원 다발자인 보상 담당자들에게 인사적 불이익 조치가 아닌 인성개발과 관련된 강좌 수강을 이수하게 하는 방안을 제시, 감정노동자라 할 수 있는 보상직원들의 상담창구를 마련하자는 의견도 나와 많은 민원관리자로부터 공감대를 형성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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