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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배송기사 섬김’ 정책 결실

기사승인 2017.11.14  19: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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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물류 라스트마일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13일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기업가정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가 받았다.

이번에 유정범 대표가 수상한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은 사랑받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국내 기업 및 기업인의 적극적인 사랑을 받는 경영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해 관계자들과의 상생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이륜차 배송시장의 산업화를 선도하는 등 모범적인 기업가정신을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미 메쉬코리아는 지난 9월에도 제17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유통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 2개월 사이로 장관상을 연거푸 받는 영예를 얻게 됐다.

유정범 대표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배송기사님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배송기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도입한 기업정책으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상생’ 철학을 경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배송기사와 상점주, 고객 모두가 함께 윈윈 하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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