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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다, '온라인 페스티벌 세일’ 성황리 마쳐

기사승인 2017.12.22  1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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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거래액 2억 5000만 달러…전년 대비 두 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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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라자다(Lazada)가 11월 11일부터 한달 간 진행된 ‘온라인 페스티벌’의 12.12 그랜드 피날레 세일에서 2억 5000만 달러(2700억원)의 총거래액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준으로 행사 시작일인 11월 11일에 기록한 총거래액 1억 2300만 달러 (1380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라자다 온라인 페스티벌은 방콩, 자카르타와 같은 대도시는 물론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여타 지역등에서도 이용하는 등 동남아시아 전역의 소비자들이 라자다를 이용했다. 이에 라다자는 세일 기간 폭발적으로 늘어난 주문량 처리를 위해 인도네시아와 태국에 직항 전세기를 투입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홍콩, 한국, 호주, 대만 셀러들이 참여했으며 총 180만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 제품 중에는 헬스&뷰티 카테고리에서 수딩젤, 수분젤, 마스카라, 콜라겐 아이 마스크가,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비닐 우비, 스포츠 레깅스, 티셔츠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라자다는 셀러들이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애플, 샤오미, 유니레버 등 세계적 브랜드들과 독점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더불어 동남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구축한 물류 센터(fulfilment operations)에 투자를 확대해 배송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알리바바의 지원으로 맞춤 검색, 소비자 맞춤화, 물류망 최적화 등 고객과 셀러 모두에게 도움이 될 최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윌 로스(Will Ross) 라자다 크로스보더 대표이사는 “숍 더 유니버스(Shop the Universe)라는 주제로 개최된 올해 온라인 페스티벌에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셀러들이 참여해 동남아시아 시장 내에서 많은 소비자를 유치하고 매출을 크게 끌어올렸다”며 “라자다는 앞으로도 한국 셀러들에게 동남아시아 소비자 행동패턴 등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이 지역 소비자들의 패션, 스킨케어, 화장품에 대한 수요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한국제품 중에서는 헬스·뷰티 카테고리에서 수딩젤, 수분젤, 마스카라, 콜라겐 아이 마스크가,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비닐 우비, 스포츠 레깅스, 티셔츠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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