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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도넛 물류배송, 메쉬코리아가 맡아

기사승인 2018.01.10  18: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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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8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인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인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하게 됐다.

현재 전화와 카카오톡 주문 등으로 도넛과 음료 배달의 ‘홈서비스’를 시행하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향후 전국 142개 전 매장을 대상으로 메쉬코리아의 배송 서비스제공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밀봉 포장기술과 특허 출원한 메쉬코리아의 배달가방의 결합으로 매장에서 갓 구운 도넛과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신선하게 만날 수 있어 고객들의 물류서비스 만족도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도 “깔끔한 복장의 부릉 라이더가 빠르고 정확한 물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크리스피 크림 도넛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매쉬코리를 선택했다”며 “실제 부릉을 이용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맹점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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