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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신제품 책상 출시 ‘도서 기부 캠페인’ 펼쳐

기사승인 2018.01.12  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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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 선뵈고, 책상 1개에 도서 기부 캠페인도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설치 물류기업 (주)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이 자녀방 책상 신제품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 출시와 함께 3월 말까지 판매 책상 1개 당 도서 1권을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기부하는 ‘바른성장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에 선 보인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자녀의 학습 유형과 성장에 맞춰 높이와 각도가 조절 가능한 기능성 책상으로 기존 ‘조이 매직데스크’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신제품 책상은 책상 높이 조절범위를 확대와 더불어 상판뿐 아니라 다릿발에도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신제품은 최소 37cm에서 최대 100cm까지 조절 가능하다. 5~6세 미취학 아동이 청소년으로 성장해도 바른 자세로 사용 가능한 높이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 3월 말까지 다문화가족 지원단체 ‘다누리’, 서적 출판업체 ‘길벗’과 함께 도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간 내 한샘의 자녀방 책상을 구매하는 고객 자녀에게는 연령대에 맞춰 권장도서 1권을 증정하고 같은 책 1권은 전국 50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도서관에 전달된다. 기부증서는 자녀의 이름으로 발급 및 전달된다.

한편 신제품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화이트, 메이플(밝은 나무색)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96만원이다. 한샘플래그샵과 인테리어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신제품 책상 구매 시 LED 조명을 무료로 증정하고 ‘2단 이동서랍장’은 약 30% 할인된 9만 9000원에 ‘스크린보드’는 약 10% 할인된 9만 9000원에 제안한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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