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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화물차동차 안전 캠페인 펼쳐

기사승인 2018.02.14  13: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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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감소 위한 후부반사판 및 안내지도 제공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13일 부산항 각 터미널 정문에서 화물자동차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항을 이용하는 화물자동차 기사분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부산항 터미널 운영사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부산항만공사는 화물자동차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후부반사판(고휘도반사지)을 제공했다. 또한, 부두시설 이용에 대한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항 부두 내 도로 정보를 담은 안내지도(Yard Map)도 함께 제공했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이번 캠페인을 1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 캠페인으로 발전시켜 부산항이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안전한 부산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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