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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GS칼텍스와 원유 장기운송계약 서명식 가져

기사승인 2018.03.20  15: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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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지원프로그램이 해운·조선·화주로 이어진 첫 사례

   
 △ 20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초대형 원유운반선 장기계약 서명식’에서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좌측)과 이영환 GS칼텍스 부사장이 계약서에 서명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상선)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GS칼텍스는 5년간 약 1,900억 원 규모의 원유 장기운송계약 서명식이 열렸다.

현대상선은 지난달 1일 GS칼텍스와 VLCC 2척에 대한 장기운송계약에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상선은 2019년 7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약 5년간 총 1,900만 톤의 원유를 중동에서 한국으로 수송한다. 현대상선은 30만 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 2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정부의 해운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건조된 신조 VLCC 선박이 해운·조선의 시너지 효과를 넘어 국내 화주와의 장기 운송계약 체결된 첫 번째 사례이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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