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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귀여운 낙서

기사승인 2018.04.16  1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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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년 전 귀신 차량용 스티커를 붙여 야간 운전자를 놀라게 하거나, 상대 운전자를 협박하는 문장의 스티커,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는 난해한 내용의 스티커로 인해 운전자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있었다. 이번 포토뉴스는 ‘귀여운 낙서’이다. 먼지로 뒤덮인 택배 차량을 칠판 삼아 그린 귀여운 그림과 함께 ‘먼저 가세요’라는 양보의 문구가 인상적이다. 바쁘고 힘든 일상 속에서 따듯함을 느끼고 즐거움을 주는 것은 따듯한 미소, 작은 말 한마디가 아닐까?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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