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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일반선원 고용확대 위해 팔 걷고 나섰다

기사승인 2018.06.07  15: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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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해운노동조합과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MOU 체결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대운해운노동조합과 한국선원의 고용확대 및 해기전승을 위한 ‘국적 부원선원의 발굴 및 승선채용연계’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선사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선원직업 홍보 및 선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선원 취업 희망자 선발 및 선사면접 연계, 신규 선원에 대한 교육지원 등의 협약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센터와 대한해운노동조합은 선원수첩 발급 비용, 승선을 위한 필수교육비, 건강검진 비용을 함께 지원하는 등 일반선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마련과 선원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 등 한국선원의 고용입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됐다.

복지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단체간 이러한 노력들이 선원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되찾는 계기로 생각하고 더욱더 박차를 가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 ‧ 협력을 통해 관련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1일에 SK해운연합노동조합과 협약을 맺어 연봉 약 3,500만 원 수준으로 LNG선박에 약 10여 명이 승선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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