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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즈원, 상용차용 블랙박스 최초 일본 수출

기사승인 2018.06.14  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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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LPHA DEPOT사와 ‘마하트럭(MACH TRUCK)3500’ 수출 계약 체결

   

상용차 블랙박스 제작기업 ㈜엠비즈원(대표 김상균)은 일본 화물차용 안전제품 기업 ALPHA DEPOT 사와 상용차용 블랙박스 ‘마하트럭(MACH TRUCK)3500’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은 상용차용 블랙박스 제품으로는 최초의 일본 수출 계약이다. 수출규모는 첫해 3,000대 규모이며, 2년 차부터는 년 10,000대 규모로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위해 ALPHA DEPOT은 1년 전부터 제품의 화질, 전원, 방수, 발열 등을 일본 현지 테스트를 실시했다. 특히 국내 신호등과 달리 일본 현지 신호등과 주파수가 달라 잠시 신호등 색상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등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했다. 첫 제품 선적은 지난 6월 10일 이뤄졌다.

㈜엠비즈원은 ‘마하트럭 3500’을 일본 트럭협회에 제품 등록을 추진 중이며 6월 중 등록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트럭협회에 등록이 완료되면 제품 구매 시 국가 및 각 현으로부터 보조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엠비즈원 관계자는 “이번 일본 수출을 계기로 ㈜엠비즈원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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