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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 ‘베어로지 평택 물류센터’

기사승인 2018.07.11  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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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트플러스, 평택베어로지 물류센터 임대 설명회 개최

   
 
지난 11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인터커티넨탈파르나스 호텔에서 평택 베어로지 물류센터에 대한 임대설명회가 개최됐다.

2017년 5월 PFV(Project Financing Vehicle)가 설립되어 개발되고 있는 평택 베어로지 물류센터는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 연면적 3만 7천 평 규모로 개발되고 있으며 오는 201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인 베어로지 평택물류센터는 평택항 배후에 자리 잡고 있어 입지적으로도 이점이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경부, 서해안, 평택-화성, 평택-수원, 평택-충주 고속도로를 비롯해 국도 8개가 지나고 있으며 철도 5개가 지나가기 때문. 베어로지 평택물류센터의 LM을 전속으로 맡고 있는 메이트플러스에 따르면 서울 반포를 기준으로 75㎞로 1시간 때 진입이 가능하며 공항 85㎞, 평택역 25㎞, 평택항 1㎞로 공항, 철도, 항만과의 거리를 따져 봐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베어로지 물류센터의 PM을 맡고 있는 베어로지코리아의 관계자는 “평택 물류센터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대형 복합 물류센터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며 “서울 경기 어느 지역에서나 접근성이 좋고 냉동과 상온을 아우를 수 있는 물류센터”라고 소개했다. 조동기 베어에셋(유) 대표이사 또한 인사말을 통해 “서해안을 축으로 물류의 페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입지와 시설을 갖춘 물류센터”라고 설명했다.
  
베어로지 평택 물류센터는 물류센터 기준으로 총 5개층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지상 1층과 2층은 냉동‧냉장 물류센터, 3~5층은 일반 상온 물류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공정률은 27.7%이며 7월말까지 33.7%의 공정률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준공 예정시점에 공사를 완료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인식 기자 story20217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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