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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해양수산분야 신남방정책 추진방안 모색

기사승인 2018.10.10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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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항만, 해양과 수산이 주요한 연결 고리가 될 것”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오는 11일(목) 9시 30분부터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신남방정책과 해양수산과제 국제세미나’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 이재영)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기관의 양 기관장들의 개회사 및 환영사와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성경륭 이사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는 개회식 이후 ‘신남방정책과 해양수산’을 주제로 한 총괄세션의 발표 및 토론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한-아세안 협력’, ‘수산협력’, ‘국제물류 협력’에 대한 주제별 세션에 이어 국내 및 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KMI 관계자는 “우리나라와 신남방지역을 잇는 가장 주요한 연결고리는 바로 해양과 수산, 그리고 해운·항만물류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KMI와 KIEP는 국내 및 신남방지역의 여러 전문가와 함께 신남방정책의 방향과 해양수산분야 협력현황을 검토하고 특히 신남방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향후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국제세미나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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