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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테크놀로지스, 현장근로자 업무 능력 향상 위한 모바일 터치 컴퓨팅 솔루션 발표

기사승인 2018.10.19  1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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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 제조, 운송 및 물류 환경에서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만족도 제공할 것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급 헨드헬드 모바일 터치 컴퓨터를 발표했다. 새로운 모델은 소매, 제조, 운송 및 물류 기업의 현장 근로자들이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객 및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파트너커넥트(Zebra’s ParthnerConnect) 커뮤니티에 제공되는 업계 최고의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안드로이드 기반 TC52/TC57 및 TC72/TC77 러기드 모바일 컴퓨터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산업 디자인 요소를 생산성, 관리,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및 개발자 도구의 향상된 모빌리티(Mobility) DNA(M-DNA) 기능들과 결합해 독특한 특장점을 자랑한다. 새로운 터치 컴퓨터는 큰 성공을 거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TC51/TC56, TC70x/TC75x 및 TC70/TC75 터치 컴퓨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WLSKS 5년간 100만 대 이상 출하됐으며 혁신적인 기기들은 이리반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의 공유 액세서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입증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새로운 TC5x 및 TC7x 터치 컴퓨터는 생산성, 보안, 연결성을 높일 수 있도록 M-DNA에 크게 4가지 특장점을 추가했다.

파워프리시젼 콘솔(PowerPrecision Console)은 IT 관리자에게 컬러 코딩된 배터리 상태 및 여러 기기의 상태를 모두 나타내는 읽기 쉬운 대시보드와 관련 푸시 알림을 제공하여 오래된 배터리를 쉽게 찾아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

워리프리 와이파이(WorryFree Wi-Fi)의 향상된 와이파이 라디오 기술은 우수한 네트워크 연결성과 빠른 로밍으로 업무 생산성을 지원한다. 와이파이 문제는 분석 및 문제 해결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와이파이 분석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GMS 제한 모드(GMS Restricted Mode)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스테이지나우(StageNow) 애플리케이션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강화 모드로, IT 관리자가 GMS(Google Mobile Services)에 대한 기기 액세스를 설정하여 업무 효율성,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지브라 원케어(Zebra OneCare)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위한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확장된 보안 솔루션인 안드로이드용 라이프가드(LifeGuard)는 소비자 지원 이상으로 적극적인 보안·패치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장치를 업데이트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추가 가시성 및 제어를 위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아르차나 케탄(Archana Kethan)은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엔터프라이즈급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기업들에게 경쟁 우위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근로자, 작업 공간, 워크플로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기기를 제공한다”며, “새로운 TC5x 및 TC7x 모바일 터치 컴퓨터는 고객들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직원 협력을 강화하며, 백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인정받은 검증된 기기에서 중요한 데이터와 연결성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과 리더십의 일환으로 구글이 최근 발표한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AER)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AER 프로그램은 검증된 공급 업체 목목을 선정해 기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높은 표준에 따라 엔터프라이즈급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을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새로운 TC5x 및 TC7x 시리즈도 이전에 인증받은 바 있는 TC25, TC51/56 및 TC70x/75x의 대열에 합류하게 될 전망이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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