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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희망배달 안전운전 다짐식 개최…올해 초소형전기차 5,000대 도입

기사승인 2019.01.02  1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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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집배원 희망배달 안전운전 다짐식이 2일 열려 초소형 전기차들이 광화문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초소형전기차 5,00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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