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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초저온,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형 물류센터 시대 개막

기사승인 2019.03.05  15: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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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물류센터 준공식 개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500여명 참석

   
 
지난해 12월 7일 준공이 완료된 유진초저온 평택물류센터가 3월 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유진초저온 평택물류센터는 대지면적 27,876평에 114,940톤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냉장·냉동 물류센터로 전기식 냉동기가 아닌 LNG 냉열을 활용한 신선물류센터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모델이다. 평택물류센터는 냉열을 활용한 냉동, 냉장은 물론 상온 물류센터를 겸비한 복합 물류센터로 개발 됐다. 냉동 물류창고(A동)는 연면적 12,800평 규모로 자동화센터가 포함됐으며 최대 수용량은 39,120톤이다. 냉장 물류창고(B동)는 연면적 16,743평 규모로 수용 톤수는 46,680톤에 이른다. 상온 물류창고(C동)는 14,940평 규모로 개발 됐다. 각 물류센터에는 가공장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유진초저온의 사업내용을 보면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며 “에너지를 자족하고 입주해 있는 기업들과 공존과 상생이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유진초저온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다른 지역과 기업들에게 귀감의 사례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인식 기자 story20217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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