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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임도 이제 ‘스마트 결제 시스템’으로

기사승인 2019.03.15  14: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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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물 운송사업협동조합, 블록체인 개발사 NBIT와 OAS 토큰 상용화 위한 협약 체결

   

한국화물 운송사업협동조합(KTOCO)과 블록체인 개발사 NBIT가 화물운임 결제시스템 OAS토큰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KTOCO는 이번 협약을 통해 NBIT와 손잡고 ‘스마트 결제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향후 B2B 물류에서 종이 인수증을 대체할 모바일을 활용한 전자인수증 결제수단 상용화 계획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KTOCO 조영진 이사장은 “OAS 토큰을 화주, 화물차주, 운송업체, 수하인 간 운임결제수단으로 이용함으로써 활용가치를 더욱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BIT는 블록체인 개발 기업으로 지난해 우간다 블록체인사업 진출, 두바이 OAS 런칭 등 해외로 그 무대를 넓히고 있다. 이더리움 기반의 OAS 토큰은 블록체인 안전결제 서비스, 사물인터넷 보안기기, 기밀보장 임대형 프라이빗 안전 호스팅 플랫폼 등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NBIT 이상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OAS 토큰의 상용화를 이뤄 향후 물류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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