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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한화 시스템, 특수선용 사이버보안 공동 연구 나서

기사승인 2019.03.15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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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연구 및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업계 내 경쟁력 확보 발판 기대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이 방산 전자 기업인 한화 시스템㈜과 특수선용 사이버보안 규칙 공동 연구에 나섰다.

양사는 관계자 참석 하에 ‘특수선용 사이버보안 및 ICT 기자재 공동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특수선에 적용 가능한 사이버보안 규칙 공동 연구 △해사 분야 맞춤형 보안 솔루션 개발 통해 신규 사업 기회 발굴 △전문인력 양성 △ICT 기자재 활용 부문 연구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정석홍 한화 시스템 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조선·해운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해사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태범 한국선급 연구본부장은 “선박 사이버보안 인증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세계 해사 업계에서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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