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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링스, 스마트 화물모니터링 시스템 ‘ShipGo’ 공개

기사승인 2019.04.16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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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수출입 모니터링 사용화 서비스…지도위 화물 상황 보여줘 가시성 높여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가 16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에 참가해 스마트 화물 시스템인 ShipGo(쉽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hipGo는 지난해 공개한 수출입 마켓 플레이스 LINGO(링고)에 이은 가시성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으로 본격적인 라인업 확대 신호탄이다. 트레드링스는 ShipGo를 필두로 수출입을 진행하는 화주 기업과 물류 기업을 모두 적극 공략해 국내를 대표하는 수출입 물류 IT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수출입 모니터링 시스템은 수출입 물류의 정시성과 화물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기업들에 필수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대부분의 물류사는 담당자가 단순문서 형태로 관리하고 있어 화물의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또한 화물의 양이 늘어날수록 관리 부담을 키웠다.

‘ShipGo’는 이러한 기존 시스템의 단점을 해결한 스마트 화물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국내 최초로 화물의 진행 상태를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 선사, 선박 빅데이터를 통해 진행 중인 모든 화물 위치와 상태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물의 위치 정보 외에도 이용하는 선박의 운항 로그, 선사 스케줄도 한번에 제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ShipGo는 화물의 B/L번호를 통해 화물 정보를 등록·관리할 수 있으며 원하는 선박·화물 정보만 모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업무 방식에 대응하고 수출입 업무 편의성을 위해 XLS 포맷 문서에 대한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화물과 여러 국가와 수출입을 진행하는 업체를 위한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원하는 화물이나 선박의 출항·입항 알림을 제공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모니터링 업무가 가능하다.

트레드링스 박민규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ShipGo는 수출입 물류를 진행하는 기업들의 요청에 의해 출시하게 된 서비스로, 출시 전부터 고객 문의가 쇄도하여, 수출입 물류 시장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기술 경쟁력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수출입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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