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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플랫폼 센디, 주거 ‘LIFE’ 운영사와 MOU 체결

기사승인 2019.05.17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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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운송 물류 플랫폼 ‘센디’가 라이프 스타일 주거서비스 ‘LIFE’의 운영사인 패스트파이브와 화물운송 업무협약(MOU)을 체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제휴를 통해 ‘LIFE’ 공간에 입주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보다 낳은 합리적 가격에 이사를 비롯한 각종 화물 운송 물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패스트 파이브 입주민들은 화물물류 센디 서비스를 제휴 할인 혜택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LIFE’ 전용 페이지를 통해 쉽게 물류 관련 서비스 접수 및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양사는 전국 18여개의 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를 비롯해 LIFE를 포함한 물류 운송을 지속 협업한다.

센디 정재욱 이사는 “B2B 서비스 확장을 위한 프로젝트로 패스트파이브와 MOU를 진행, 초기 화물 운송에 있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양 사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입주민들을 위한 편리한 물류서비스 생태계 조성에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 관계자 역시 “이번 협약으로 패스트파이브 LIFE 1호점 LIFE on 2.Gather 입주 고객들에게 한 층 더 높은 수준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LIFE는 이사 지원 서비스를 포함해 주거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과 더불어 기존 오피스텔이 전세와 매매로 계약하는 것과 달리 ‘LIFE’ 서비스는 최소 3개월부터 단기 계약이 가능하고, 입주민들에게만 공개되는 16층 라운지와 루프탑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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