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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종합 물류 서비스 선두 될 것” 선언

기사승인 2019.07.11  0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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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게차 제조 기반으로 두산로지피아,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과의 시너지 기대

   

㈜두산(이하 두산)이 지난 10일, 동현수 두산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물류 서비스 선두주자 도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두산은 전동식 지게차, 팔레트 트럭, 리치 트럭, 스태커 등 창고 물류 장비 18종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고객 체험 시간을 가졌다.

두산의 종합 물류 서비스 사업은 크게 △지게차 제조 △다운스트림 서비스 △물류 자동화 솔루션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제조 영역은 국내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두산의 종합 물류 서비스 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지난해 문을 연 두산로지피아로 대표되는 다운스트림 서비스도 종합 물류 서비스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한다. 두산로지피아는 지게차의 부품 조달부터 지게차 임대, 중고 수리(리퍼비시, Refurbish)와 중고 매매, 사후 관리까지 포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5월 출범한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oosan Logistics Solutions)과의 시너지를 통해 종합 물류 서비스의 방점을 찍는다는 것이 두산의 계획이다. 물류 시스템 통합사업자(SI)인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물류 전 과정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와 이를 제어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동현수 두산 부회장은 "지게차 제조, 다운스트림 서비스,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통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게차 제조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종합 물류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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