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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을 파고든 물류, 생활물류 세미나 열린다

기사승인 2019.09.25  16: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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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생활과 밀접한 세탁, 음식배달, 퀵서비스, 30분 즉시 배달 기업들 연사로 나서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물류/배송 서비스인 생활물류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현재 생활물류 서비스로는 택배, 배달대행, 퀵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다양한 유통 물류 현안을 분석하는 ‘진짜유통연구소’는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생활물류 세미나 ‘흐름과 빨래와 맛과 퀵’ 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통, 물류업계 현직자와 관련 분야 취준생, 물류연계 서비스 검토중인 스타트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명 유통업체에서 현업 경험을 쌓은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소장의 유통환경 변화와 전망 키노트 스피치를 시작으로 물류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업 담당자 4명과 함께 한다.

생활물류 세미나 ‘흐름과 빨래와 맛과 퀵’은 크게 3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현업담당자의 강연이다. 빨래 없는 생활의 시작 우리집 모바일 세탁소 런드리고의 서용진 이사, 서울시내 4시간 이내 배송 보장! 4천 원대 금액의 당일배송 서비스 체인로지스 김동현 대표, 마이크로 물류서비스 플랫폼 플리즈 박순호 대표가 각각 빨래와 당일배송, 음식배달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각 발표자와 최근 피코크 배달로 이슈가 된 도심물류센터 기반의 30분 배송 모바일 쇼핑 나우픽의 송재철 대표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다. 이 자리에서는 생활물류의 현황과 향후 방향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 번째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네트워킹이다. 행사 참가자들이 느끼는 물류 현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간 다양한 아이디어와 협업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물류 현업자들이 연사로 나선 만큼 폭넓은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이 될 진짜유통연구소 생활물류 세미나는 10월 4일까지 이벤터스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이벤터스 및 진짜유통연구소 페이지 공지사항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신인식 기자 story20217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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