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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서 ‘환경 토크콘서트’ 열린다

기사승인 2019.10.07  1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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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철 기후변화대사 초청해 기상이변, 기후변화 대응 방안 소통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상이변과 기후변화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인천항에서 열린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남봉현)는 오는 23일, 인천항 내항 6부두 에코누리호에서 외교부 유연철 기후변화대사를 초청해 ‘신기후체제와 4차 항만산업 혁명기술’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전 세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에 공감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친환경 선박을 이용한 소규모 단위 집중소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공사 임직원은 물론 일반인의 참여 신청도 받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7일 오전 12시부터 공사 홈페이지 참여게시문에 따라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송부하면 항만출입절차 등을 진행한다.

한편 유연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는 30여 년간 외교부에 몸담은 베테랑으로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쿠웨이트대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1991년 유엔기후변화협약을 제정하는 기후변화 협상에 참여한 이후 지속해서 환경이슈에 관여해 왔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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