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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스, 기존 멘토링 뒤집어 ‘젊은 기업’으로 거듭난다

기사승인 2019.10.15  1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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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토스 리버스 멘토링 1기 워크샵’ 개최…사원이 멘토 맡아 젊은 감각 공유

   

종합물류기업 판토스(대표 최원혁)가 90년대생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세대와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시대에 맞는 조직문화 및 새로운 물류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 나선다.

판토스는 활력 넘치고 젊은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15일 홍대 소셜팩토리 매니아에서 ‘판토스 리버스 멘토링 1기 워크샵’을 개최했다.

리버스 멘토링이란 기존 멘토링과 달리 젊은 직원이 멘토가 되어 멘티인 경영진을 코치와 조언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신세대의 사고와 새로운 가치관을 공유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권자와 젊은 세대 간 미스매치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기업은 역동적인 조직문화 구축, 사업 감각 유지, 고객 지향적 경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리버스 멘토링의 첫 걸음으로 멘티세대 大 탐구, 팀별 운영 주제 공유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팀별 운영 주제 공유 및 토론에서는 직급,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서로의 의견 및 아이디어를 공유를 통해 향후 리버스 멘토링의 성공을 다짐했다.

판토스는 이번 리버스 멘토링을 통해 멘토로 참여한 젊은 직원에게는 조직 전반에 대한 지식 강화, 사내 네트워크 강화, 리더십 개발, 소속감과 동기부여, 직접적인 의견 전달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면 멘티(상사)는 시장과 젊은 고객들의 요구 파악, 신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 전문성 강화, 젊은 직원의 이해 제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판토스 관계자는 “90년대 생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세대와 기존 세대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젊고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과 더불어 “새로운 세대의 창의적 사고와 기존 세대의 풍부한 경험이 결합해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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