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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사물인터넷’ 활성화 위한 자리 마련

기사승인 2019.10.22  1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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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 개최…23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사물인터넷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이하 ‘IoT 진흥주간’)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과 산업에서 사물인터넷이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보고 체험함으로써 혁신성장의 핵심 기반인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 ‘IoT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 5G로 빨라지고 AI로 똑똑해지다’라는 주제로 국제전시회, 국제컨퍼런스, IoT 쇼케이스, IoT 직무설명회 등 총 10개의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IoT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 기술 및 제품과 지능형 사물인터넷 서비스 등을 전시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23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1층 A홀)에는 전 세계 45개국, 2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24일 코엑스 3층에서 열리는 사물인터넷 국제컨퍼런스에서는 ‘IoT·5G·AI 융합 기반의 공공·산업별 적용사례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총 32개 발표가 진행돼 눈길을 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10개 분야별 적용사례와 AI·IoT 융합 신기술 등 최신 IoT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IoT 쇼케이스, IoT 직무설명회, OCEAN Summit, IoT 제품·솔루션 발표회, IoT 비즈니스 협력 워킹데이, IoT Security Best Practice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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