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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인사, ‘조직 안정화’에 초점 맞춰

기사승인 2019.12.20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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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전략본부장 안대준 상무, 전무이사로 전격 승진 발령

   
 
   
 
지난 19일 롯데그룹의 대대적인 인사이동이 발표된 가운데, 물류부문 계열사인 롯데글로벌로지스(대표 박찬복)에 대한 인사도 함께 발표됐다.

이번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인사 특징은 기존 조직의 안정화에 초점을 맞춰 롯데케미칼 출신으로 옛 현대글로벌로지스 인수초기부터 경영전반을 진두지휘해 온 경영전략본부장 안대준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특히 올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기존 물류사업의 3대 본부인 택배사업본부와 글로벌 사업본부, SCM사업본부의 본부장들을 모두 교체했다.

이에 따라 기존 임원들과 본부장들의 경우 몇몇 부문만 제외하곤 현대출신 임원들이 물러나고, 이들 자리에 롯데그룹 출신 임원들로 세대교체 됐다.

한편 상무보B에서 상무보A로 승진은 총 3명으로 유통물류본부장에 서병곤 상무가, 택배영업부문장은 장기룡 상무가, 물류연구소는 백승기 상무가 각각 맡게 됐다. 이번 인사 후속으로 공석이 된 택배와 글로벌사업, SCM사업 본부장들의 후임인사는 조만간 내부 논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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