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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가전상품' 전문 설치 물류서비스 강화

기사승인 2020.02.12  08: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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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 대형가전부터 안마의자, 디지털피아노까지, 오늘 주문 내일 배송

로켓배송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물류배송에 대한 신뢰를 굳건히 한 쿠팡(대표이사, 김범석)이 일반 공산품과 신선식품에 이어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필수가전부터 안마의자, 디지털피아노까지 ‘전문설치 물류서비스’를 통해 대형가전을 빠르고 신속하게 배송 받고, 설치 물류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한다. 
 
쿠팡은 11일 대형가전 로켓배송 서비스인 ‘전문설치’ 대상 셀렉션을 확대하고, 고객들을 위한 즉시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팡의 ‘전문 설치 물류서비스’는 대형가전을 로켓배송으로 구매한 후 다음날 곧바로 받아 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특화서비스로 가전 브랜드별 전문 설치 배송기사가 상품의 배송부터 설치까지 무상으로 진행해 주는 서비스다. 지금까지 가전상품들의 경우 구매 후 몇 일씩 걸리는 서비스만 있었을 뿐이며, 고객편의가 아니라 가전 판매점 일정에 맞춰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기다리는 물류서비스 시스템이 전부였다.

하지만 쿠팡의 ‘설치 물류서비스’의 경우 또 고객 스케줄에 맞춰 주문 후 2주간 배송과 설치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전문설치 익일 배송 가능주문 시간은 제품별로 상이하며, 도서 산간지역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무료로 물류 배송된다.

현재 전문설치는 TV,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등 필수 대형 가전부터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디지털피아노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 전문설치 물류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는 가전 브랜드도 다양하다. 우선 대표 가전기업인 삼성전자, LG등대기업 브랜드로부터 밀레(Miele), 캐리어(Carrier), 대우루컴즈, 바디프랜드, 하이얼등 유명 중견기업 브랜드까지 국내 대표 가전 브랜드의 인기 상품 전부를 전문설치 물류서비스로 경험할 수 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이제 온라인쇼핑으로 일반 공산품과 신석식품에서 대형가전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까지 더 좋은 물류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구매부터 마지막 설치까지 책임지는 전문설치 물류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품목에 대한  다양한 특화 배송 설치 물류서비스 혜택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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