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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 위허들링 라스트마일 및 푸드 픽업 최적화 서비스 나서

기사승인 2020.02.19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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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허들링에 통합운송 관리 서비스부터 물류 전반 컨설팅 및 운송 제공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공동대표 박준규, 박재용)이 푸드테크 스타트업 ㈜위허들링의 B2B, B2C푸드큐레이션 서비스 위잇(대표 배상기)에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공급, 물류 최적화와 고객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위허들링의 ‘위잇딜라이트’는 셰프의 푸드를 최고의 가성비로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푸드큐레이션 서비스다.

로지스팟은 위허들링의 단순 운송 서비스 외에도 물류 업무 전반의 컨설팅, 통합운송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위허들링 고객에게 특별한 배송경험을 위해 패키지와 신선푸드박스를 배송하고 회수하는 모든 운송 과정에 로지스팟의 고정 차량을 투입하고 있다.

위허들링 관계자는 “로지스팟의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도입 후 배송박스 회수와 고객 대상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었고, 데이터 기반의 운송구간과 프로세스, 비용에 대한 사전 컨설팅 덕분에 물류 프로세스와 비용 부분도 크게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로지스팟의 박준규 대표는 “최근 새벽배송이나 신선식품 배송 등 식품 및 식료품의 빠른 배송에 대한 서비스와 기업의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체계적인 컨설팅과 통합적인 운송 관리를 통해 운송 환경을 개선시키면서 안심하고 빠르게 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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