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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주) 동해지점 국내 항만하역업계 최초 KOSHA-MS 인증취득

기사승인 2020.05.21  10: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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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12개 지점 안전보건경영 관련 취득으로 안전경영 기틀 마련

   
 
세방(주) 동해지점이 근로자와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협력 및 참여를 강조하는 새로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규격인 KOSHA-MS 인증을 국내 항만하역 사업장 중 최초로 취득했다.

세방(주)는 1965년 창업 이래 ‘세계를 무대로 인류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사회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수출입 컨테이너 및 벌크화물의 하역, 운송, 보관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세방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근로자의 기본권리인 산업안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세방(주)에서 운영중인 12개 지점 중 11개 지점은 지난 2019년까지 KOSHA-MS 이전의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규격인 KOSHA 18001을 모두 취득했고, 올해 동해지점이 마지막으로 KOSHA-MS 인증을 취득함으로서 세방(주)의 모든 사업장이 안전보건관리 우수 사업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됐다.

항만하역 사업장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은 선진국에 비하면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현장의 작동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하는 안전보건공단의 KOSHA-MS 인증을 국내 항만하역 사업장에서 최초로 취득했다는 점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타 사업장의 안전보건경영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인식 기자 story20217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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