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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전주지역 위한 배달앱 개발한다

기사승인 2020.06.26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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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외식배달 앱 개발 계획

   

동네마트 O2O 플랫폼 ㈜더맘마(대표 김민수)의 배달서비스가 전주지역에도 제공된다.

더맘마는 지난 25일, 전북외식산업식자재공급협동조합과 ‘전주지역 스타트업 기업 및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지역 배달 앱 런칭’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직 전주을 지역구 의원, 김근영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허동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센터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으로 더맘마는 전주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식배달 앱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해당 앱의 전국망 구축을 위한 기술적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역 식당 배달 기능은 물론 더맘마 가맹 식자재마트와 연계한 저렴하고 신선한 식자재 납품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배달앱은 앞으로 전주 지역을 시작으로 전북 지역으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국 서비스로 확장될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례 전북외식산업식자재공급협동조합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더맘마가 제시하는 앱 개발 기술을 통해 힘을 합쳐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더맘마와 전부괴식산업식자재공급협동조합이 추진하는 배달앱 서비스는 오는 8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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