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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인트라아시아 ‘Golden Horn’ 서비스 업그레이드

기사승인 2020.10.16  17: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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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과 대련·청도 등 북중국 주요항 추가 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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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선사인 MSC가 지난 8월 개설한 인트라아시아(Intra-Asia) ‘골든 혼’(Golden Horn)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

MSC는 지난 8월 25일 서비스를 시작한 ‘골든 혼’ 서비스의 기항지에 우리나라 인천항과 대련(DALIAN), 청도(QINGDAO) 등 북중국의 3개 주요항을 추가하여 10월 말부터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골든 혼’ 서비스의 운항루트는 기존의 ‘블라디보스토크–보스토치니–부산–상하이–닝보–부산–블라디보스토크’에서 ‘상하이-닝보-부산-블라디보스토크-보스토치니-부산-청도-대련-천진신강(Tianjin Xingang)-인천-상하이로 확대, 변경된다.

이 서비스는 부산항(PNIT; 부산신항국제터미널)과 인천항(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매주 월요일 입항하여 화요일 출항하게 되는 정요일 서비스이다.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는 오는 10월 30일 블라디보스토크를 출항하는 ’AS CARINTHIA’호 출항부터 시작된다.

물류신문 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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