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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L코리아, 부산신항로지텍과 ‘부·울·경’ 물류부동산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20.10.20  13: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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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수도권 물류센터 중심 비즈니스에서 부산, 울산, 경남으로 물류시장 확대

   

글로벌 종합 부동산 회사 JLL 코리아는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부산신항로지텍과 부산, 울산, 경남 물류부동산 시장 관련 업무 협업·교류를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 울산, 경남지역 중심 물류시장 보고서 ▲임대차 컨설팅 ▲매입·매각 컨설팅 ▲개발 컨설팅 ▲네트워크 확장 및 신사업 추진 등의 물류부동산 전반적인 부분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JLL은 부동산 투자 및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다. 2019년 기준 연간 매출 1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Fortune 500대 기업에 선정됐다. 80개 이상의 국가에서 94,000명의 글로벌 인력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신항로지텍은 부산 신항 자유무역지구 내 고객사들의 부산지역 물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및 국제 운송, 물류센터 운영, 수출입 통관, 해상 및 항공운송, 프로젝트 물류 등 종합 물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우정하 JLL코리아 상무는 “(주)부산신항로지텍은 부산을 대표하는 물류기업으로써 부산신항을 기반으로 수출입 하는 화주사들의 물류업무를 위탁·운영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수한 기업이다”며 여기에 JLL의 기존 물류부동산 관련 네트워크 및 업무 인프라, 마켓리서치, 부동산 투자자문, 임대차자문, 자산관리 노하우 등이 결합되면 상호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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