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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주), 베트남 북부지역 전천후 물류거점 마련

기사승인 2017.01.03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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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옌성 포노이 B공단 내 3천평, 글로벌 원스톱 물류 기반 갖춰

   
 
   
 

세방(주)와 (주)세방익스프레스의 베트남 투자법인 Sebang Vina (한글명, 세방비나)가 신흥 동남아 대표 국가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북부지역 흥옌성 포노이B 공단 지역에 전천후 물류거점(사진)을 구축, 본격적인 물류서비스에 나서게 됐다.

2016년 11월 준공된 세방비나 물류센터는 하노이와 하이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인접해 교통편의성이 우수하고, 수도인 하노이 시내에서 28Km, 하이퐁 항에서 73Km 거리에 위치, 접근성 또한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한편 세방비나 물류센터 규모를 살펴보면 대지면적 9075평, 건축 연면적 3044평, 창고면적 약 2635평으로, 보세창고(958평)와 항온창고(90평)를 갖추고 있다. 또 평치 적재 공간과 함께 5단 랙(현재 3200팔레트 규모, 최대 약 7500팔레트)을 설치,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에 부응하고 있다.

세방그룹 관계자는 “향후 해당 부지 내에 동일 규모의 2차 물류거점 증축을 계획하는 등 물류 인프라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며 “2017년도에는 베트남 내륙 운송 사업에도 진출해 국간 물류서비스와 보관, 운송, 통관, 가공 작업 등 물류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어서 동남아시아 진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에서의 물류사업 성공 가능성을 한층 밝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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