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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1인 화덕피자 스타트업 고피자 물류대행

기사승인 2018.09.17  1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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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반 라스트마일 배송 물류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가 국내 최초 1인 화덕피자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GOPIZZA (이하 고피자)에 배달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피자는 자동화된 특허 화덕을 직접 개발, 소비자들이 5 ~ 6000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화덕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스타트업 브랜드다.
특히 고피자는 여의도 밤 도깨비 야시장 푸드트럭 사업을 시작으로 현대, 신세계, 롯데 등 전국 유명 백화점 입점을 마쳤다. 또한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 고피자는 현재 강남 대치 본점, 일산 라페스타점 등 16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화덕 피자를 3분 안에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회전율과 신선한 토핑, 가성비 높은 세트 메뉴 구성 등을 통해 고피자는 바쁜 회사원들과 학생, 증가하는 1인 가구 혼밥족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식음료 배달을 포함해 배송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바로고는 보온/보냉, 완충의 역할로 특허등록을 계획 중인 파우치로 안전하고 따뜻하게 피자를 배송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고피자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캡스톤파트너스에서, 빅베이슨캐피탈 등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향후 시장 확장속도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로 대치동 플래그십 매장 개점과 제품 연구개발 등 핵심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며, 이에 대해 임재원 고피자 대표는 “사업 초기부터 믿고 창업한 점주 분들과 같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원가율 절감과 마케팅 지원 등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손정우 기자 2315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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