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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물류산업 아이디어로 취업과 창업을 동시에

기사승인 2018.09.17  1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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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고등부 신설…17일부터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지원을 위해 청년과 함께하는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드림플러스가 후원한다. 참가 자격은 물류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자격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5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집분야에 고등부를 신설해 물류특성화고를 비롯한 고등학생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분야는 물류 전 분야를 대상으로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O2O 물류서비스, 물류기기, 솔루션 개발을 통한 현장개선 및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 활용한 아이디어가 해당된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사전심사 후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멘토링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최종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사업성, 실현가능성을 중점적을 평가한다. 팀 역량과 참여도 등 다방면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본선 진출자는 물류실무자를 통해 멘토링도 지원하고 물류 새싹기업 관계자를 조정해 창업계기와 극복과정 등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듣는 강연도 마련된다.

시상은 총 11개 팀으로 청년부(7개 팀)와 고등부(4개 팀)로 나누어 선정하며 최우수상(청년부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신청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26일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자 문의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참신한 물류 아이디어와 열정을 지닌 청년들이 공모전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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