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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호주 맨턴 인수…아시아 태평양 화물 운송 사업 확대

기사승인 2018.10.22  11: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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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턴, 해상화물운송 및 통관 중개업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올해 말 인수 완료 예정

   

페덱스(FedEx Corp.)는 선도적 물류 서비스 기업인 맨턴 에어-시(Manton Air-Sea Pty Ltd, 이하 ‘맨턴’)의 화물 운송 및 통관 중개업 솔루션을 포함해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18일 발표했다.

맨턴의 사업 역량은 급성장하고 있는 세계 상거래 부문에 필수적인 페덱스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확대하게 된다. 인수 거래는 올해 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계약 청산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맨턴은 호주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역 게이트웨이 및 다수의 항공회사와 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을 전 세계 시장과 연결시키고 있다. 의료와 자동차 시장 전문 물류회사인 맨턴은 해상화물운송은 물론 통관 중개업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호주 시드니에 본사가 위치한 맨턴은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FedEx Trade Networks) 운영회사의 자회사가 된다.

리처드 W 스미스(Richard W. Smith)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맨턴의 역량이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와 페덱스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면 국내총생산(GDP)이 강력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요한 시장인 호주에서 사업을 계속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이라며 “페덱스 익스프레스(FedEx Express)와 TNT가 진출해 있는 아시아 태평양 및 호주에서 맨턴과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 간의 협력을 통해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맨턴 팀원들이 페덱스 가족으로 합류하여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마이클 롤스(Michael Rolls) 맨턴 상무이사는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 팀이 지난 몇 년 동안에 성장을 이룩하고 사업을 확장한 데 대해 오래 동안 선망해 왔다”며 “페덱스에 합류하여 호주와 다른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는데 협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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