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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 로지스틱스로 이름 바꿔

기사승인 2019.01.18  16: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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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가 자회사인 페덱스 트레이드 네트웍스(FedEx Trade Networks, Inc.)를 페덱스 로지스틱스(FedEx Logistics)로 리브랜딩 한다. 페덱스는 새로운 이름의 페덱스 로지스틱스가 전 세계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특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덱스 로지스틱스는 ▲항공 및 해사 운송업 ▲고객 중개 및 국제 무역 컴플라이언스 ▲창고 및 수송 관리 ▲시간 및 기온 제어 전달 ▲크리티컬 재고 물류 ▲비용 효율적 국제 전자상거래 및 주문처리 ▲수리 및 반송서비스 등의 특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항공 및 해양 화물 네트워크 △트레이드 중개 및 촉진 △고객 크리티컬(critical) 서비스 △공급망 서비스 △해외 전자상거래 및 주문처리 △포워드 디포(forward depots) 및 3D △고객들의 공급망 및 선적에 대한 엔드투엔드 관리서비스 제공 등의 다양한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리차드 스미스 페덱스 로지스틱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페덱스가 제공하는 모든 특화서비스를 페덱스 로지스틱스에 덧 입혔다”며 “페덱스 로지스틱스가 제공하는 글로벌 솔루션은 역동적인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경험을 더욱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물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객 인터페이스와 포괄적 능력은 페덱스 고객뿐 아니라 물류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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