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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부산종합버스터미널, 해외 물류센터 개발 추진

기사승인 2019.02.20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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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물류회사 지분 90% 인수…적극적 수주 활동 예정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부산종합버스터미널과 손잡고 해외에서 물류센터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희림과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함께 지분 투자하고 있는 HR LOGISTICS DEVELOPMENT Co.,Ltd.는 베트남 DIC그룹 계열 물류회사인 LOGISTICS CAI MEP COMPANY LIMITED의 지분 9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OGISTICS CAI MEP COMPANY LIMITED은 베트남 남부의 바리아붕따우성 까이맵-티바이항 인근에 위치한 물류회사로 까이맵-티바이항 배후물류단지 내 약 20만8000㎡ 규모의 물류 터미널 부지를 가지고 있다.

희림은 현지에서 쌓아온 실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류센터 개발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변 지역에 사무실, 공장, 물류센터를 짓거나 부동산 개발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물류수용량의 한계를 보이고 있는 호치민시 지역 항구를 대체하기 위해 국제항으로 설계된 까이맵-티바이항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현재 까이맵-티바이항은 대형선박의 입항이 가능하도록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물동량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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