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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국내 브랜드 유치’ 위해 한국 온다

기사승인 2019.05.21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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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솔홀딩스. 청솔관세법인 주관 ‘티몰·타오바오 한국브랜드 교류회’ 개최

   

세계적인 온라인 플랫폼 업체 ‘알리바바’가 국내 브랜드 유치를 위해 상륙한다.

알리바바그룹 Tmall과 타오바오가 후원하고 청솔홀딩스, 청솔관세법인, 맥스타8이 공동주관하며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2019 티몰·타오바오 한국브랜드 교류회’가 오는 23일 개최된다. 티몰과 타오바오에 경쟁력 있는 한국 브랜드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류회에는 총 5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티몰과 타오바오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할 이번 교류회에서는 △중국진출 계획 중인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인큐베이팅 링크 채널 제공 △알리바바 산하 물류업체 차이냐오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을 위한 물류 플랫폼, 해외 차이냐오 물류창고, 신속한 CFDA 인증 취득 기회 제공 △브랜드의 티몰 입점 기회 제공 △티몰 마케팅 IP 사례 설명 △온라인 운영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과 공동주관사 측은 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다음 달 개최되는 ‘2019 실크로드 서울포럼 및 한중기업 수출 매칭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한중간 우호 관계 유지와 동반성장을 활성화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최 및 주관사 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중국 시장개척을 목표로 하는 국내 기업들에 티몰과 타오바오에 브랜드를 알릴 좋은 기회”라며 “티몰과 타오바오에 입점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관사 청솔홀딩스, 청솔관세법인 여주호 총괄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중국기업과 한국의 수출기업의 영구적 매칭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수출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의 공동주관사인 청솔홀딩스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수출 컨설팅 △잠재력 있는 기업 발굴 △중국기업과의 수출 매칭 제공 등을 담당하는 수출대행법인이며 청솔관세법인은 ▲수출입 통관대행 ▲수출입 법률 상담 ▲행정심판 ▲세관조사 조력 등을 담당하는 컨설팅 전문법인이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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