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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벤처기업 육성 위한 지원센터 열어

기사승인 2019.08.19  09: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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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드림 스마트센터’ 개소…“지역 경제 활성화 역할 기대”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더드림스마스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박홍균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위원장, 세 번째 차민식 사장, 네 번째 정현복 광양시장)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가 해양분야 벤처기업을 육성 및 지원하기 위한 ‘더드림스마트센터(이하 지원센터)’의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졌다.

지원센터는 벤처 운영에 필요한 사무공간 등의 자원 공유는 물론 상담교육,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전문 위원으로 구성된 센터운영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공사 내부에 센터운영팀과 지원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센터매니저도 배치해 상시 상담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

차민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지역 벤처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지역 내 자원을 공유하고 지원해주는 센터가 생겼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라며 “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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