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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설 명절 택배 우편물 열띤 소통현장

기사승인 2020.01.14  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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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열흘 앞둔 14일 오전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수북이 쌓인 소포․택배를 분류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택배우편물이 1,950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전망하고 1월 13일부터 29일까지 특별소통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물류신문 news@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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