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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밸리, 수도권 북부 최대 물류허브 구축 나서

기사승인 2020.01.31  08: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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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에 대규모 물류 투자 협약 체결

   
 
로지스밸리가 지난 30일 양주시와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MOU 및 고용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향후 은남일반산업단지에 물류시설을 조성하고 양주 시민을 우선 채용하는 협약으로 모든 개발이 완료 되면 수도권 북부의 최대 물류허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와 남면 상수리 일원에 조성되는 일반산업단지로 전체 면적은 992,000㎡(약 30만 평)규모에 이르는 산업단지로 제2순환고속도로 광적IC와 접하고 있는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주한미군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되는 등 탁월한 입지경쟁력을 보유한 산업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사업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은남일반산업단지 대상지  
 
이번 투자유치로 인한 개발이 완료 될 경우 양주시는 약 5만 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양주시민 우선 채용을 위한 고용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로지스밸리 유치를 통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윤건병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대규모 기업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신인식 기자 story20217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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