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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알리바바·텐센트 비상경영 연장

기사승인 2020.02.20  1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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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직원 재택근무 기간 확대…“바이러스 전파 차단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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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 주요 IT 업체들이 줄지어 비상경영체제를 연장했다.

중국 최대 모바일 뉴스 애플리케이션인 진르토우탸오는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내 주요 IT업체들이 전 직원이 집에서 근무하는 비상경영체제를 춘절 이후에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이러한 결정에는 춘절 기간,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우한에서 약 500만 명이 빠져나와 그 접촉자만 해도 수억 명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자체 분석 때문.

알리바바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외부와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라며 “지금은 무엇보다도 바이러스의 전파 위험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재황 기자 jhzzwang@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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