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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 택배 공식 휴일 맞아 ‘복날세트’ 선물

기사승인 2020.08.12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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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기사, 집배점, 운송 간선사, 인력 도급사 등 총 3만 4천여명에게 복날세트 전달

   

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는 8월 14일 ‘택배가족 Refresh Day’를 맞아 택배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택배가족 모두에게 복날세트를 선물한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8월 14일을 택배 공식 휴일로 결정했으며 협회에 가입된 CJ대한통운, 한진, 롯데, 로젠 등 4개 택배 업체가 동참했다. 이에 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는 오는 13일 택배기사, 집배점, 운송 간선사, 인력 도급사 등 전국에 있는 택배산업 종사자 3만 4천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한우사골곰탕, 녹두닭죽, 불낙죽 등으로 구성된 복날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는 택배기사, 집배점, 운송 간선사, 인력 도급사 등 택배산업을 이끄는 5개 주요 주체가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최초로 설립됐다. 각 주체에서 선출한 대표 위원은 매 분기 상임위원회를 열어 택배 산업 현황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선진화된 택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 관계자는 “8월 14일 ‘택배가족 Refresh Day’를 맞이하여 택배가족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복날세트를 준비했다”며 “사흘 동안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통해 택배가족 여러분들의 발걸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한글 기자 hangeul89109@klnews.co.kr

<저작권자 ©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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